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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마스터"에 대한 검색결과23건
  • [비공개] 조성모 - 가시나무

    조성모 - 가시나무 오랜만에 아름다운 노래한곡을 들어볼까 합니다. 이노래를 듣다보면 저도모르게 마음이 차분해지는 느낌을 받습니다. 언제들어도 가슴까지 따뜻해지는 명곡인데요. 그런데 가시나무 곡이 가수 '시인과 촌장'의 노래라는것을 다들 알고 계신가요? 원곡자의 노래도 좋지만 저는 저에게 감동을 안겨준 조성모씨 가시나무를 더 좋아하고 싶습니다.~예전에 카..
    마스터|2016-06-13 02:4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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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1976년경 아폴로 전자밥통 광고

    요즘 밥솥은 최첨단 기능이 들어간 마치 멋진 오토바이 헬멧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무슨 기능이 그리 많은지 설명서를 읽다 보면 머리가 어지러워지고 그 많은 기능을 다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더우기 밥솥에 판넬에도 뭐 그리 표시가 많은지 솔직히 잘 못 눌렀다면 뭐가 잘못될 지 무서워서 못 누르고 사용합니다.   하지만 예전 밥솥은 아주 쉬웠습니다.  밥을..
    마스터|2016-06-13 06:4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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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장 프랑소아 모리스 (Jean-François Maurice)의 모나..

    장 프랑소아 모리스 (Jean-François Maurice)의 본명은 Jean Αlbertini이며 프로듀서, 작곡가와 가수로 활동하였다. 1947년 프랑스에서 출생하여 1996년 11월에 사망하였다. 그의 대표적인 노래는 우리에게 모나코로 널리 알려져 있는 "28 degres a l'ombre (28도의 그늘 아래서)" 이다. (1978년 발표한 노래) 출처: https://fr.wikipedia.org/wiki/Jean-Fran%C3%A7ois_Maurice*** 가사 *** 원제목: 28 degres a l'ombre (28도..
    마스터|2016-06-12 08:2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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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1963년 8월 30일 박정희대장 전역식 모습

    1963년 박정희 의장 전역사 1963년 8월 30일 오전 박정희 대장은 강원도 철원군 제5군단 비행장내에서 전역식을 가졌다. 박 의장은 전역사(轉役辭)도중 목이 매여 울음을 참으려고 기침을 하기도 했다. [지난날 수십만 전우들의 선혈로써 겨례를 지켜 온 조국의 전선, 초연은 사라지고 오늘은 초목에 싸인 채 원한의 넋이 잠들은 이 산야, 이 전선에 본인은 軍을 떠나는 마지막 고별..
    마스터|2016-06-11 07:5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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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말할수없는 비밀(不能说的秘密) OST] 江語晨 - 晴天娃娃

    오늘 소개해드릴 노래는 "말할 수 없는 비밀 不能说的秘密"OST곡 입니다. 이영화는 피아노곡으로도 유명하지만  오늘 소개해드릴 노래는 피아노 곡이 아니라 귀여운 소청낭인형이 나오는 노래입니다.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은 모두다 알고있는 아주 유명한 영화이죠 ~? 이 영화는 주결륜이 영화제작,감독,배우 모두다 맡고있어 더 화제가 되었었던 영화입니다. 오늘 소개해드..
    마스터|2016-06-10 07:4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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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그 옛날 그리운 국민학생 시절의 생활 모습들

    어릴적 살던 동네 풍경입니다.  작은 교회도 있고 주변에는 논과 밭이 있던 곳이었죠. 집들고 많고 큰길도 있지만 골목길도 많아서 골목길에셔 친구들과 많이 놀았습니다.어느 해 3월 온 동네에 국기가 달리던 달이었죠.  국기를 단 날이 지나자 어머니가 학교에 입학식하러 가자고 해서 학교가 뭔지도 모르고 입학식이란 것이 뭔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그날은 가장 예쁜 옷을 ..
    마스터|2016-06-10 10:2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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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1974년 중학교 하복교복 광고

    요즘 몇 일은 폭염경고가 발동될 정도로 덥다고 하고 실제로도 30도가 넘어가죠? 정말로 있을 수 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요즘 때는 얇은 긴 팔옷을 반쯤 걷어 올려서 입고 다니는 시기인데 벌써 반팔 옷을 입고 다녀야 하니 계절이 봄이 아니라 벌써 여름인 듯 합니다.   예전에 검은색 교복을 입던 시절은 아마도 이 맘때 쯤 검은동복을 하복으로 바꿔입고 등교하는 시..
    마스터|2016-06-09 06:5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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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과일 샌드위치 먹고 싶다.

    마요네즈 말고 생크림 들어간걸로 부탁합니다.
    마스터|2016-06-08 06:0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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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새끼 고양이와 새끼 올빼미

    올빼미, 새끼 맞죠?
    마스터|2016-06-07 03:0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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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그아이콘  생활
  • [비공개] "'모닥불' 35년 만에 다시 피워요"

    - 일흔 살에 돌아온 가수 박인희 "그리운 사람끼리, 두 손을 잡고, 마주 보고 웃음 지며, 함께 가는 길…." 노래가 흘러나오자 장내가 조용해졌다. 청아했다. 얼굴에는 주름이 군데군데 눈에 띄었지만 긴 생머리와 맑은 음색은 35년 전과 다르지 않았다. 내달 30일 컴백 콘서트이자 가수 데뷔 이후 첫 콘서트인 '그리운 사람끼리'를 앞두고 서울 서대문구 한 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
    마스터|2016-05-25 07:0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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