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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에 대한 검색결과792건
  • [비공개] 장진우식당-장진우 지음[독서후기]

    장진우식당 - 장진우 지음(8.0) *영풍문고에서 읽음경리단길 장진우 식당.. 들어만 보고 가본적은 없다. 아니.. 어쩌면 올 봄에 경리단길을 갔을때 나도모르게 지나쳐갔을수도 있다.. 이 책은 자기자신에 대한 이야기다. 나는 어떤 사람이고, 어떻게 일하고 있고, 누구를 만났고, 왜 이렇게 사는지 등에 대해 담백하게 풀어낸다. 사실 평범한 사람은 아니라는걸 알고 있었는데,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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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일상]NC백화점 강서점 오픈 5주년 세일_지금 당장 한번 가보자

    일이 좀 있어 발산역에 위치한 NC백화점 강서점을 방문하게되었다. 근데 사람이 너무많다; 뭐인고 하고 보니 오픈 5주년 행사가 오늘이란다. 입구에 있는 장외행사장들부터 문전성시다.여기 아마 오픈이 11시경일건데 오늘은 특별히 조기오픈이란다.(특별히 맞나)장외행사장과 1층 곳곳이 사람들로 붐비는 가운데, 1층 가장. 중앙 깊숙한 자리에 위치한 H&M이 눈에 띄었다.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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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여수 간장게장 갈치조림 맛집]청정게장촌_짜지않고 맛있는 현지분 추천맛집

    여수의 부모님댁에서 토요일 오전을 낮잠 + 비몽사몽으로 보내고 살짝 늦은 점심식사를 하기 위해 어머니께서 추천해주신 에 왔다. 어머니 피트니스 클럽 분께서 갈치 납품을 하시는데, 이 집에 갈치를 담당하신다고 한다. "그래서 이집은 무조건 국내산 갈치다"라고 보장하시면서 추천해주신 집이다. 비가 오는 날이고, 늦은 점심인데도 불구하고 전용주차장에 차 댈 곳이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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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나는 쇼핑보다 경매투자가 좋다2 - 박수진 지음[독서후기]

    나는 쇼핑보다 경매투자가 좋다2 - 박수진 지음(다산북스) *알라딘 중고서적 구매 짠규의 부동산 관련서적 읽기 1. 엄마의 돈공부 2. 부자근육을 키워라 3. 나는 부동산과 맞벌이한다. 4. 나는 쇼핑보다 경매투자가 좋다. 5.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 6. 부동산의 보이지 않는 진실 7. 10년 안에 꼬마 빌딩 한채 갖기 8. 부동산 빅뱅의 시대가 온다 9. 부자 아빠의 투자 가이드(부자아빠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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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1등의 독서법 - 이해성 지음[독서후기]

    1등의 독서법(세계를 지배하는 0.1퍼센트 인재들의 비밀) - 이해성 지음(미다스북스) *교보문고에서 읽음 필자는.. 독서에 대한 니즈는 갖고 있지만, 아직 어떻게 읽어야 도움이 될까는 스스로 확립이 되지 않은 상태의 독서 걸음마 단계이다. 그래서 지나가다 교보문고에서 보게된 이런 책이 어떤 내용일지 궁금해 펼쳐들게 되었고, 마침 다음 미팅까지 시간이 좀 있어서 그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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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내 안의 부자를 깨워라 - 브라운스톤 지음[독서후기]

    내 안의 부자를 깨워라 - 브라운스톤 지음(오픈마인드) *알라딘 중고서적 구매짠규의 부동산 관련서적 읽기 1. 엄마의 돈공부 2. 부자근육을 키워라 3. 나는 부동산과 맞벌이한다. 4. 나는 쇼핑보다 경매투자가 좋다. 5.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 6. 부동산의 보이지 않는 진실 7. 10년 안에 꼬마 빌딩 한채 갖기 8. 부동산 빅뱅의 시대가 온다 9. 부자 아빠의 투자 가이드(부자아빠 가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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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16.10.9 육아일기 [첫째 1377일 / 둘째 386일]_1박2일..

    둘째날, 엄마아빠는 비몽사몽인데, 우리 두 따님들은 아침부터 분주하셨다. 이주는 집에서 1등으로 일어났다. 어제 일찍 뻗더니 일찍 일어나셨다. (그래도 4시에 깨지 않은걸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아침에 어머니께서 어제 해주셨던 갈비찜에 "능이버섯"을 넣어서 주셨는데, 이진이가 이걸 쪽쪽거리면서 잘 먹었다. 살짝 짭쪼름 하니깐 밥도 손으로 집어서 잘 드셨다ㅎㅎ 식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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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KTX이용하며 용산역 인근에 저렴하게 일주차 하는 방법 - 파크히어 ..

    ※ 이 포스팅을 통해 지방에 짧게 여행가는 분들이 용산역 주차장에 차를 대놓고 다녀왔다가 주차요금 폭탄이라는 봉변을 당하는 일이 없으면 좋겠다. 지난주말 토~일 1박2일간 여수에 다녀왔다. KTX 티켓이 있느냐도 고민거리였지만, 막상 예매를 하고 나니 두번째 고민은 "용산역까지 어떻게 갈 것인가?" 였다. 아이도 둘이 있고, 캐리어도 하나 있다. 백팩도 하나 멨었다..(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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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16.10.8 육아일기[첫째 1376일 / 둘째 385일]_1박2일 ..

    [사진이 많은 육아일기는 스토리가 끊겨 두 딸을 구분하지 않고 써야겠다] 우리 와이프는 주말끼고 연휴가 좀 붙었다 싶으면 "우리 여수 갈까?" 하고 이야기한다. (이렇게 시댁에 자주 가고 싶어하는 며느리가 있나?) 지난주가 개천절 연휴라 노리고 있었으나, 기차표가 없었다... '그럼 차몰고 갈까?' 했지만 포기했다. 지난 여름휴가때 4시간씩, 왕복 8시간이 넘게 운전했던 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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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16.10.7 육아일기[첫째 1375일 / 둘째 384일]

    [최이주(4살) 육아일기] 내일(10월 8일) 새벽이면 여수로 가는 기차에 올라야 한다. 아침에 추울거니깐 일단 살짝 외출복 같은 내복을 입혀서 재워야겠다고 와이프와 이야기했다. "이주야~ 내일 여수할머니댁에 가는데 이주 뭐입고 갈래?" 심플하다. "번개파워~" 망또까지 풀착장으로 입어주셨다. 이제 치카하고 잘 준비 하면 된다. 이주, 이진이와 셋이서 치카를 하고선 마무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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