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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여행은 갈림길! 미국 서부여행 추억 이야기 4편 "라스베가스"

땅땅쥬디의 Bravo Your Life!|2016-08-27 12:22 pm
밤 늦게 샌디에이고에서 출발했어요. 이번에도 밤새 그냥 앞만 보고 쭉 달렸습니다. 그래도 캐나다에서 중고로 산 네비가 우리에게 많은 도움을 주네요. 그게 없었으면 정말 차 보닛 위에 지도 올려놓고 토론하면서 여행할 뻔했네요.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2명씩 짝을 이뤄 교대로 달렸습니다. 물론 힘들지만 너무나 재미있었어요. 정말 재미있었는지 아님 이야기할게 그거 밖에 없는 건지 아직도 추억으로 남아있어요. 밤새 달리고 날이 밝았네요. 뭔가 건조해 보이죠?? 선인장 비슷한 것도 보이고 LA에서 보던 키 큰 나무 대신에 난쟁이 나무만 보이네요. 그리고 너무 추웠어요. 그냥 밤새 달려온 곳인데 날씨 차이가 너무 나더군요. 주위를 둘.......